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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수사례

귀농귀촌 우수사례

아이니 새싹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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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09-02 15:04 조회1,086회 댓글0건

본문

시·도 전라남도 시·군 담양군
아이니 새싹삼
성명 이선호 연락처 010-3303-5615
귀농연도 2014 품목 새싹삼
귀농 전 거주지역 대전면 귀농 전 직업 회사원
개요 0 귀농 동기 : 직장생활을 은퇴하였지만, 아직 한참 일할 나이라고 생각해 귀농을 결심했다.

0 선택 작목 : 새싹삼

0 귀농하기까지의 과정 : 장교로 군대생활을 하다 전역하여 의류 업체에 취직했다. 회사 간부로 중국에서도 근무했지만, 나이 때문에 퇴직해야 했다. 퇴직 후 무엇을 할까, 여러 경로를 통해 정보를 수집했다. 이윽고 할 만한 것을 찾았다. 새싹인삼이었다. 고양이 담양이라, 유년시절부터 농사를 경험했기에 두려운 마음은 없었다.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야한다는 부담은 있었다. 부담을 더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의 동의와 확신이었다. 확신을 가지고 두려움을 극복했다.
성공요인 0 성공의 필수 조건 중 하나가 재배하려는 작목을 확실하게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. 작목의 특성이며, 전망, 시장조사 등을 거쳤고, 재배 농가를 수시로 방문하여 재배 노하우를 쌓아나갔다.

0 새싹인삼은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받지 않는다. 스스로 판로를 개척해야 한다. 발품을 팔 수밖에 없다. 그렇게 뛰어다니며 판로를 개척했다. 거래처의 8할이 식당이다. 고깃집, 뷔페, 일식집, 한식집, 추어탕 전문점, 오리 전문점, 횟집, 비빔밥집, 국수집 등 딱히 어떤 식당이 주요 거래처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업소에 납품했다. 식당에서는 고객들에게 서비스 차원으로 한 뿌리씩 제공했다. 그런데 코로나 19로 식당을 찾는 고객이 줄자, 매출도 급감했다. 큰일이다 싶어 인터넷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섰다. 그동안 인터넷 판매는 뒷전이었다. 식당에서 대량 주문이 들어와 그걸 소화하기에도 벅찼기 때문이었다.
정착 시 애로사항 및 문제해결 0 초기에 판로 개척이 되지 않은 상태로 대량 재배에 들어갔다. 새싹삼은 일정 기간 이상 키우면 상품성이 떨어져 납품할 수 없다. 당연히 재고가 넘쳐났다. 그걸 들고서 거래처를 개척하러 다녔다. 아깝다는 생각보다 투자라고 생해 아낌없이 뿌렸다.

0 종삼 부족도 겪었다. 종삼은 1년에 두 번 구입이 가능하다. 봄과 가을이다. 새로 시작했고, 판로가 부족해 종삼을 적게 구입했다. 하지만 의외로 판매가 많았다. 급기야 수요를 공급이 따라갈 수가 없었다. 타 군의 새싹삼 농가에서 새싹삼을 사와 공급했다. 물론 마진은 없었다. 하지만 거래처를 잃지 않으려고, 신뢰를 잃지 않으려고, 손익을 떠나 주문량을 소화했다. 그 결과 입소문이 퍼져 거래처가 늘어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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